1. 진단
파일이 몇 개인지보다, 누가 어떤 숫자를 ‘진실’로 쓰는지가 중요합니다. 메일로 도는 사본을 모두 적어 보세요.
파일이 몇 개인지보다, 누가 어떤 숫자를 ‘진실’로 쓰는지가 중요합니다. 메일로 도는 사본을 모두 적어 보세요.
열을 예쁘게 만들기 전에 키와 날짜부터 정리합니다. 엑셀 표 여러 개를 하나의 관계형 구조로 옮깁니다.
개인 Desktop 파일로 끝내지 않습니다. 새로고침 실패 알림과 권한 담당자를 정해야 이관이 완료됩니다.
지점별 서식이 다른 월간 실적표, 결산 직전에만 열리는 ‘최종_최종’ 파일, VBA로 고정된 출력물. Blirose는 이런 패턴을 수업 사례로 다룹니다. 한 번에 전사를 바꾸려 하기보다, 보고 주기 하나에 묶인 파일 묶음부터 옮기도록 권합니다.
혼자 시작한다면 블로그의 체크리스트 글부터, 팀으로 움직인다면 플래그십 강의나 문의로 일정을 잡아 보세요.